택배사쪽 택배분실후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사쪽 택배분실후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솔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3-19 09:45:21

본문

배송지연2주 넘어가길래 업체쪽에 전화해서 알아본결과 택배사쪽 분실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그것도 제가 알아봐서 알아낸게 화가났는데
택배사본사쪽에서 지역업체쪽 연결해달랬더니 그쪽은 바빠서 연락이힘들다는둥
절대 죄송하단말은안하고 할말이없다하고 분실한건 고객이 직접알아보지않는이상 자기네는 물류량이
많아서 일일이 확인못한다고하길래 화나서 업체쪽이랑 얘기하고 내가주문한 물품으로 보내라.
얘기한지 또 2주가 넘어가는데 전화한통, 문자한통없네요
오늘 전화해보니 거절로 돌리더니 받지도않네요 택배쪽에서
어떻게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