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중 새로산 테팔 도깨비방망이 분실 1/27일 접수한 사건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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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중 새로산 테팔 도깨비방망이 분실 1/27일 접수한 사건 관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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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화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1-29 08: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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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 직원이 1월28일 2시 이전까지 집에와 고장난거며 뭔지(?)를 방문 확인하겠다고 해서 전 나름대로 제가 구입했던 롯데마트 잠실점에 오후 늦게 찾아가서 분실된 도깨비방망이 실물이며 포장박스 사진까지 찍어와 기다렸는데 하루종일 감감무소식입니다.

이삿짐센터 직원한테 어제 방문 약속 어긴것 문자넣었습니다.
빠른해결을 위한 도움바랍니다.

지금이야 겨우 말하는데요 사실은 이삿짐 직원이 사다리 사용료 추가비용30,000원(이미 계약시 추가비용 발생분은 고지받은  내용임)과 함께 저녁식대비를 요구해서 추가 지불키로 했는데 송금하기전에 분실된걸 알게되었 습니다.

이삿짐센터 팀장이란직원은 제게 혹시 추가비용을 주지않을려는 속셈인 거냐고 은근히 묻길래. 그건 별개문제라고 고지해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다리사용료 추가비용30,000원은 내가 알고있고 저녁식대비도 주겠다고한 일이 있지만, 이삿짐직원은 저희남편이100,000원을 보내겠다고해서 이미 일하던분들한테 일당에10,000원씩을 더 지불한 상황이라고해서 그건 저희 남편과의 일이고 없어진건 제가 새로산 도깨비 방망이가 없어진것이니까요.' 라고 통화했던일입니다.

사실 추가비용 발생건은 제가 남편에게 100,000원 발생건에 대해 송금 하라고 문자를 넣었기 때문에 자료제출할수 있고, 분실된 물건은  롯데마트에서 영수증을 재발행해서라도 제출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추가비용 30,000원은 내가 아는 내용인데 100,000원 까지는 제 남편과의 약속이니 분실된 물건에 결부시키면 않되죠.

빠른해결을 위한 도움바랍니다.

사실 AS비용을 처음 알아볼땐 36,000원도 비싸서 사용중이던 커다란 분쇄기로  버티다  불편해 다시 AS센터 알아보니 40,000원으로 올랐길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큰맘먹고 할인할때 정상가보다  싸게산 물건이라 제겐 더 아깝고도 소중한 물건입니다.

도대체가 제가 몇년을 벼르다 산 물건인데요. 너무나도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포장박스 끈조차 풀지 않았던 물건입니다. 마트에서 기계로 딱딱한끈으로 꽉 조여진 노란색끈이라 가위로 자르면 이삿짐만 너저분해질까봐 그대로 고장난 도깨비가든 클라이드백(2012년 AS센터방문시 사용해서 당시 직원 명함도 들어있음)위에 얹혀 두었는데요. 고장난건 있는데 새로산게 없다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도중 물품분실과 관련하여 사업자가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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