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쓰레기사은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 홈앤쇼핑 쓰레기사은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정
  • 조회수 : 1,107회
  • 작성일 : 13-10-16 15:19:37

본문

10월5일 홈앤쇼핑에서 로봇청소기 구입후 리빙박스 2개를 사은품으로 받았는데요..

 곰팡이가 여러군데 피어서 도저히 옷이나 이불을 보관할수 없겠더군요..

홈쇼핑에선 과장방송도 문제긴하지만 이런 쓰레기를 사은품이라고 확인도않해보고 소비자한테 배송하지마세요.홈앤쇼핑 측에 전화하니 상담원이 다른제품으로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불쾌하고 또 그회사 리빙박스를 배송받기싫어서 거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청소기를 구입하면서 받으신 사은품에대한 불량으로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