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티렌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5-06 15:25:01

본문

인터넷 업체인 패션플러스를 통하여 (주)티렌의 코트를 배송받았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안맞아 반품을 보냈습니다
근데 업체에서 반품을 못받았다고 하여 등기번호를 찾아주니 그제 서야 받았다 합니다 그런데 환불이 계속 함흥차사여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착용흔적이 있다고 반품을 해줄수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옷을 입고 나간적이 없습니다 잠깐 사이즈 확인만 했습니다 착용흔적이라니요
너무 억울해서 업체랑 통화를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없고 옷도 보내지도 않고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이것이 2월에 주문한 건입니다
본사심의 위원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자기들이 제 물품을 한달이상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낸다합니다 것두 본사측에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렇다고 업체에서 전화준것도 아니고 그동안 자기들이 입었는지 먼지 어떻게 압니까
거기다가 제가 그렇게 전화해도 연락조차 하지않았습니다 분당 AK백화점 (주)티렌 의류 매장입니다. 메니저가 이럴수가 있나요 법적인 거건 무엇이건 제제를 가하고싶습니다 착용하지마 않았거니와 사람도 아닌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고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해결 촉구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