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값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홍릉대리점 ] 기기값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승미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13-02-15 14:02:47

본문

2012년 10월초에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기존쓰던 기기가 용량이 워낙 작은지라 개통했던 대리점으로 상담차 찾아갔습니다.  기존휴대폰 위약금을 업체측에서 처리해 준다고 하여 새 기기로 번호까지 변경하며 개통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새로 가입을 하면 기기값을 할인하는 댓가로 석달간은 높은 요금제로 가입하라고 의무 기간을 제시했습니다.  기기값을 할인해준다는 이야기에 가정주부인 저는 통화를 많이 하지는 않지만 54요금제로 가입을 했고, 석달후엔 기기값이 3~4천원 청구된다는 이야기를 믿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석달이 지난지금 기기값이 만원이 넘게 청구되었고, 대리점에 항의전화를 해 보았지만 이미 전산처리가 끝난 상황이기 때문에 변경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기간이 많이 지나서 처리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몇개월후에 더 좋은 기기로 변경해 주겠다면서 다시 방문하라는 겁니다.  고객센타로 항의도 해 보았는데 대리점과 통화후 연락주겠다 하더니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가입당시는 뭐든지 다해 줄것같이 가입시키고 뒤통수를 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참고) 제 기기는 갤럭시M이고, 제딸은 갤럭시2HD인데 기기값이 현재 똑같이 청구된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