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의류판매전문 '콩깍지'싸이트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콩깍지 ] 커플의류판매전문 '콩깍지'싸이트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현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3-01-07 14:55: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콩깍지 라는 사이트에서 커플티를 한 세트 구매했습니다
http://www.kongkkakji.net/
12월 27일 입금 완료했구요....카드 결제가 안돼서 홈피에 있는 계좌번호로 입금 했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어도 시간이 지나도 입급 상태가 미완료로 되어 있더라구요
오늘로 11일 째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하고 여태 기다리다가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2월 27일 입금을 하고.....입금완료확인이 되지 않아 웹사이트에 있는 휴대폰 번호로
입금확인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더니,,,, 다른 사람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1월 2일 따로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010-7641-2100

전화 통화 하기 참 어려더군요

전화를 받았는데 자기들이 딱 그날 까지 휴무여서
다음날 확인해서 처리하여 상품 발송하면 주말에 받을 수 있다고
저를 안심시켜 줘서 저는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그 후로 연락이 안되더군요....

일단 오늘 까지만 더 기다려보자....하고 오늘도 수차례 전화를 했더니
받지를 않네요...

지금 사이트 확인해보니 주문취소 상태네요....
헐.....나 취소한적 없는데 일부러 취소 안하고 놔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농협계좌로 입금 한 상태이고.....이체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과
그쪽과 연락을 취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이게 그 유명한 쇼핑몰 사기인걸까요......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공개글로 올립니다
참고 하시길 바라고 해결책에 대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커플티구입후 동의없이 주문취소해놓고는 환불도 지연되고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1136 기타 최은경 2011-11-17
1135 유통 고지은 2011-11-17
1134 통신 이영주 2011-11-17
1133 기타 김선희 2011-11-17
1132 자동차 이연희 2011-11-17
1131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7
1130 통신 김경숙 2011-11-17
1129 유통 김옥선 2011-11-17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