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죽이 아닌 제품을 소가죽이라고 속여파는 인터넷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가죽이 아닌 제품을 소가죽이라고 속여파는 인터넷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이
  • 조회수 : 915회
  • 작성일 : 12-06-04 16:53:18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G마켓을 자주 이용하는데.. G마켓을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일반 상품보다 소호 상품이 가격이 몇천원 더 비싼대신 믿을만 하다는것을..
저렴한 가격으로 웨지힐이 나와있어서 주문을 했지요.
소재 소가죽 이였습니다. 인터넷이라 싸다고 생각하고 기회다 싶어 질렀습니다.
상품이 왔는데 소가죽이 아니라 이건 레자도 아니고 뭣도 아닌 이상한 제품이였습니다.
거기에... 사진에는 신발 신는 부분이 고리로 되어있어서 신고 벗고가 편한 제품이였으나,
제게 온 제품은 고리부분은 전혀 없고 아예 끈으로 이어져있어서 잡아땡기는 거더군요. 신고 벗기 완전 불편한.... 그래서 전화해서 따졌지요.
상품이 소가죽도 아닌데 소가죽이라고 해놓고 판매를 하냐고. ( 이부분에선 아무말안하고 다른말로 넘기더군요)
그리고 왜 고리부분이 다르냐.. 고리로 되있는 사진을 보고 주문을 했다했더니 ( 이부분 공장에서 고리로 찍어 나왔다가 이젠 고리가 아니라서 그냥 그거 보냈다고 그냥 신으라네요 )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G마켓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본사에서 들리는 말은.... 둘이 해결하세요가 결론이였습니다.

소가죽이 아닌걸 가죽이라고 속이고 판매하는건 사기 아닙니까?

이 업체를 정신차리게 해줄 방법 없을까요?

첨부파일

  • 2.JPG (81.4K) DATE : 2012-06-04 16:53:18
  • 4.JPG (103.6K) DATE : 2012-06-04 16:53:18
  • 5.JPG (106.0K) DATE : 2012-06-04 16:53: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구두가 광고와는 달리 소가죽이 아닌 제품으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