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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트 ] 손님 쫓아내는 파리바게트 시티렉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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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은혜
  • 조회수 : 6,788회
  • 작성일 : 14-03-05 15: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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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시티렉스점 손님 막 쫓아내도 되나요? 시나몬 카페 라떼, 녹차라떼 들여놓지도 않고선 안시킬거면 나가라고 하길래 950원짜리 우유 하나 샀더니 알바생들이랑 킥킥거리면서 좋아하시더라구요 여사장님이.. 와이파이 터졌다 안터졌다 해서 PPT 3시간 동안 작업한 문서 저장이 안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대요. 거기 2층에서 노트북 보고 있는게 나혼자도 아닌데.. 어제는 롯데리아 쓰레기봉투가 굴러다니더라구요 알바들은 치우지도 않더니 여사장이 저보고 그거 어제 제가 먹고 버리고 간거라네요? 장난하나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길래 했더니 또 밖에 나가서 통화하래요 주문도 했는데.. 거기 던킨이었을때부터 나름 단골인데 고객센터에서는 사과를 "강요"할 수는 없다네요? 누가 강요하랬어요 그런 사과도 "강요"해야 받을 수 있나요? 왠 갑을관계? 별걸 다 들먹거리면서 그럴거면 "고객"센터 왜 있나요 "가맹점"센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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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소에서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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