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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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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현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4-03-04 17: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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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 인터넷 2년, 핸드폰을 사용하고잇는데 본사에서 전화가와서 저렴하게TV를 보라고해서 이왕 CJ계약도 끝낫고 자기들이 똑같은 조건에 더욱저렴하게해주겠다고하여 전화로 가입을하였는데 그동안은 볼시간이 없어 몇개월동안 방치만 해두다가 임신을 하여 일을그만두고 TV시청 시간이 늘다보니 다시보기가 죄다 유료화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3주가지나면 무료로 CJ에서는 보고있던것도 전부유료길래 고객센터에 문의를하니 "박상민상담사가" 3주가지나면 무료가맞다며 재부팅을하고 신호를보낸다고하여 재부팅을해도 계속유료창이뜨길래 안된다고하니 자기네들은 무료로 사용하고있다고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상품이 이렇다저렇다 말도 안하고 못쓰시겟으면 해지를하라며 강요를하길래 임신을했는데 큰소리내고 흥분하는게 싫어서 남편한테 얘기하니 남편이 고객센터에 전화를했더니 똑같은 말만 반복하길래 그럼 알앗다 해지할게 TV랑 인터넷도 같이 가져가라고했더니 이젠 위약금발생한다고 위약금내라고 햇대요. 우리가 해지를 하고싶어서 한다는것도아니고 자기들이 해지하라고 강요하더니 왜 위약금을 내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박상민상담사 본인이 할수있는게 없다며 "제형모팀장을" 바꿔주길래 똑같은 말을 다시설명하니 그때서야 상품이 틀린거라 돈을 추가해야한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햇으면 될것을 요즘같이 바쁠때 그것때문에 3시간을 넘게 통화하고 열을내고 임산부인 저한테 왈가불가 한다는것이 말이된다고 보십니까??
가입할때는 영업사원들이 간,쓸개 다빼줄것처럼 친절하게하고 조금 불편해서 전화하면 위약금내고 해지하라고하고 이런 대기업에 횡포가 어딧는지 모르겠네요...오히려 계약을 파기한건 그쪽이니 우리가 위약금을 받아야하는 상황아닌가 싶네요...아직까지도 이런 상담사가있고 교육을 저딴식으로 시키면서 대기업얼굴에 먹칠하는데도 월급을 주는회사가 다있네요...신규가입보다 중요한게 유지고 고객관리라는거부터 교육시키고 고객의말을 경청할줄알게끔하는것이 우선이 아닌가싶네요...박상민상담사 제형모팀장님 저도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서비스는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고객이우선이고 한마디한마디 이해하고 캐치해서 고객이 이해할수있게 쉽게 설명해주는게 우리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해야할 제일기본적인 업무 아닙니까???기본적인 업무도 안하고 월급을 받아간다는것은 부끄러운일 아닌가요?우리가 한달한달내는 통신비로 당신들 월급도 포함되어있다는거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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