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위(twee) ] 직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정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11-24 22:43:00

본문

오늘 트위(twee)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결제 때 “니트는 교환, 환불 안됩니다..” 그러더군요..
집에 와서 입어보니 팔에 구멍이 나 있어서 매장으로 전화했어요..
옷에 구멍이 났다니까 어떤 제품이냐 물어봐서 영수증 안 받아와서 모른다니 다른 직원 바꿔 주더라구요..
직원이 “니트는 저희가 확인하고 드리는데....” 그러면서 제품번호 불러 달라해서 불러줬더니 상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연락처 가르쳐 달라해서 가르쳐 주고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전화와서 제품이 없으니 다른 매장에서 받아야 하니 받으면 연락을 준다더군요..
두 직원이 전화를 받으면서 어느 한명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제품이 언제 온다는 말도 없이 연락오면 제품가지고 교환하러 오라면서 끊으려는데...
기분 나빠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고, 연락하면 교환하러 오라는게 말이 되냐니까 오히려 저한테 언제가면 되냐고 물으면 되지 않냐더군요..
불친절에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아 제가 교환하러 가야 하냐니까 집이 어디냐고 묻더라구요..
집은 왜 묻냐니까 매장까지 나오기가 먼가 해서 랍니다..
멀고 가깝고를 떠나 사과 한마디 없이  너무 어이 없더라구요..
교환 필요 없으니 환불해 달라고 했어요..
기분 나쁜 투로 “그러면 내일 제품 가지고 오세요”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다시 전화하니 아주 밝은 목소리로 자기 이름 밝히길래...
제가 “전화 그렇게 끊는 경우가 어디있어요?” 그러니까...
“네.. 저 맞습니다. 제품 교환 안 해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내일 제품 가지고 오세요”라는 말만 하더군요..
니트 확인하고 주는데 구멍 나 있는건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사과 한마디 없고 퉁명스런 말투로 고객 전화 끊어버리는 그 불친절함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twee 대구점인데 이혜성 이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류매장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