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상품이라 받아보니 본 제품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웰빙 ] 시음상품이라 받아보니 본 제품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형선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10-01 13:57:06

본문

안녕하십니까?
바쁜 업무시간에 무심결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품에 관심없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시음상품이라고 받아보라고 주소를 가르쳐달라고 해서
말해주었습니다. (2013년 09월 30일)
주소를 가르쳐주는 과정에서도 말을 잘 못 알아 들어 힘들었고 받고 싶은 마음이 정말 없었는데 
금일(2013년 10월 1일) 택배가 와서 보니 커다란 박스에 산수유 상품이 왔는데 박스를 보니
상품6개와 시음상품이라는 조그만 1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안내문 내용은 대략 시음 상품을 먹고 좋으면 입금하라는 내용입니다.
저는 상품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돌려보내고 조치하는것이 좋은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