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 판매후 반품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몰 ] 불량 제품 판매후 반품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동호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26-07-10 15:59:15

본문

쿠쿠 전기 밥솥을 구매후 사용을 하려하니 고장으로 음성 지원이 되질 않아 반품 및 환불 요청을 하려 고객센테에 연락을 했으나 3일동안 연락이 되지 않음(항상 대기가 많타고 기다리라고 하고 이후 10분가량 기다리면 자동으로 끊어짐) 겨우겨우 챗팅 상담으로 환불을 요청하니 기사가 내방에서 직접 불량 유무를 확인을 해야지만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함.
사용한 제품도 아니고 새제품이니
직접 회수해서 불량 유무 확인후 불량이면 환불을 진행하고 구매자 조작 실수이거나 구매자 잘못이면
택배비 및 기타 비용을 청구 하는게 공정한 수순이 아니냐고 하니 내부 규정상 무조건 기사가 내방에서
점검을 해야 한다고 함. 상품
설명란에 그런 내용은 전혀 고지 및
안내도 없었고 불량 상품을 보내준
업체 잘못인데 왜 구매자가 직장
월차를 내서 기사를 만나고 서비스
센터를 가야하는 번거러움을 져야
하는지 항변을 해도 어디에도
안내가 없던 자기들 내부 규정이
그렇타고 환불을 받고 싶으면
자기들 규정을 따라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음. 그럼 단순 변심으로 택배비 구매자 부담으로 하고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전기 코드를 꽂아서 그것도 안된다고 그것도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고 함.하는수 없이 기사내방후 점검시 스피커 및 보드 문제로 인한 불량 판정을 받아 환불 접수를 진행 함. 그런데 처음에 물건을 받았을때 포장박스에 악취와 벌레가 있어 바로 폐기처분을 해서 박스가 없어 비닐로 포장으로 하겠다고 하니 박스에 포장을 하지 않으면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음. 구매자가 한거라곤 정상적인 상품이라 생각해서 믿고 구매 한것밖에 없는데 벌레가 있는 박스에 불량 상품을 보낸건 판매자 척인데 공지에도 없는 자기들만의 내부규정을 만들어서 모든 불편을 아무 잘못이 없는 구매자에게 모두 전가하고 있음. 전화 연결도 안되는 유령 고객센터를 만들어 놓고 반품 절차를 까다롭고 귀찮게 만들어서 구매자들이 지쳐서 포기하게 만들어 반품을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