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금사 영업 직원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술학원 ] 쉐보레 금사 영업 직원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임수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8-19 21:59:03

본문

금사쉐보레 대리점 영업직원이 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경차 중에서 보고 싶어 권해 달라 했고 직원분이 2014년형
스파크를 권유 했습니다
스파크S대해 물어보니 자기는 스파크s차는 권하지 않겠다
말을 하고 계속 2014년형을 권하길래
25세때 아버지와 함께 차를 구입한 이후 처음 새차를 사는 거라
잘 모른다 말씀드리고 처음 전화한 곳이고 믿을 테니 잘 부탁
드린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직원이 계약서를 꺼내며 권했던 2014년형 스파크를 계약서에
쓰기 시작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계약 해도 괜찮냐 하니    언제라도 계약은 파기 할수  있다고 강조를 해서
아무 의심 없이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선수금을 10만원 달라해서 그렇게 하고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팜플랫을 보다가 2014스파크보다 스파크S쪽에 맘이
더 가서 직원에게 물어 보았더니 직원은 그 이후에도 계속
2014년형을 권유를 했고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해 보고
2014년형 보단 스파크S 쪽이 돈은 조금 더 비싸도 안정성이
우수 해 보여 대리점 까지 가서 변경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고
스파크s에대한 견적서만 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팜플렛 또 여러 정보를 통해 2014년보다 스파크s가 더 좋은데 2014년형을 권유한 직원의 말이 신뢰도가 떨어졌고
주변 분들이 영업점 3곳은 알아 보고 계약을 하란 말에

금사 대리점 직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금 계약을 파기 하면
앞으로 몇달동안 쉐보레 차는 못살 꺼라는 말과
다른 영업점에서 구입할 경우 다른 영업점의 실적을 자기가 차지 한다는 등의 말을 해서

에초에 계약할 때 언제든지 파기 해도 좋다 해놓곤 왜? 그러냐 물었더니
소비자와 계약을 할때 그런 조항 까진 구지 말안해도 좋다 말을 그제서야 하는 거 였습니다

그럼 쉐보레 말고 현대차를 구입하면좋냐 하니 그제서야 분쟁안일으킬 테니 다른좋은 영업직원 만나라 하고

나도 이레저레 더 알아봤어야 하는 데 미안했다 좋게 이야기를 끝내고
계약서는 그럼 어떻게 하냐 ? 물었더니 금사 직원이 가지러 온다 하곤 이틀째 연락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하고 파기한 미안한 마음에 계약서와 그분이 주신 볼펜 물티슈를 가지고 직접 갔다주러
가 겠다하고 대리점 들렸더니 이미 퇴근 하고 없었고 당직 스시는 분께 물품과 계약서를 전해 드렸습니다

결국 차는 다른 영업점과 계약을 했고 차도 기분 좋게 받았는데  차 받은 2주후
금사에서 다른영업점에분쟁을 걸어왔다 하는 군요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