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핸드폰(Galaxy Z Fold4)서비스 결과 억울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핸드폰(Galaxy Z Fold4)서비스 결과 억울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완영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25-08-18 21:56:13

본문

안녕하세요.전 몇십년간 삼성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제가 Galaxy Z Fold4를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8월10일 ONE UI 삼성 소프트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한 이후 8월11일 아침에 통화하려 하니 아예 송수신이 안되고 안테나도 잡지 못했습니다.그래서 8월12일 삼성전자서비스(공주지점)에 방문하였는데 엔지니어 직원이 핸드폰을 놓쳤냐 충격을 줬냐 하면서 제 잘 못 으로만 얘기를 하더라고요.전 그런적 없고 ONE UI 소프트 업데이트하라고 떠서 업데이트 한것밖에 없다고 했더니 업데이트 해서 송수신이 안되고 고장나진 않는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이건 유상처리 밖엔 안되고 수리비가 7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소비자가 기계에 대해서 엔지니어 직원처럼 잘 모른다고 삼성은 아무 잘못없다 소비자가 잘못 했다고 누명 씌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직원이 더 도와줄 수 없다고 해서 전 할 수 없이 서비스센터를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서 의사도 의사마다 진단이 다를 수 있어 8월16일 시간을 쪼개서 삼성 서비스센터(세종지점)에 다시 방문을 해서 엔지니어 직원에게 다시 점검을 받았는데 그 직원이 ONE UI 소프트 업데이트하고 핸드폰 인터넷이 안되고 송수신이 안되어 방문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하더라고요.전에도 소프트 문제가 있어 삼성에서 소프트 업데이트를 못하게 중단한적도 있고 제 핸드폰 말고도 인터넷 검색하면 프로그램 업데이트 하고 인터넷이 안되거나 전화가 나처럼 아예 송수신이 안된다는 글이 많이 올라 왔습니다.제가 핸드폰을 충격을 줘서 고장났다고 했는데 그럼 인터넷에 글 올린 소비자는 다들 핸드폰을 막 사용해서 고장 났겠네요.거기도 공주지점처럼 수리비 70만원을 소비자가 내고 고쳐야 된다고 해서 잘 사용하고 있던 핸드폰이 업데이트해서 고장 났는데 왜 소비자가 수리비를 내야 되냐고 따지니 엔지니어 직원이 도와줄 수 없고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난 억울하다 어디다 연락을 해야 되냐고 했더니 삼성 고객센터에 연락해 보라고 해서 서비스센터에서 나와 고객센터 상담 여직원하고 통화를 했더니 불편드려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8월18일 오늘 고객센터 상위 상사한테 연락 드린다고 얘기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 오늘 고객센터 팀장한테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서비스 직원과 입을 맞췄나 소프트 업데이트해서 핸드폰이 고장이 나진 않는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전 업데이트 한것 밖에 없는데 왜 송수신이 안되냐고 하니까 고장날 타이밍이 그렇게 된거라고 하더라고요.제가 수리비가 70만원 정도 나온다고 들었다고 했더니 본인이 세종지점에 통화해서 가격을 조율해 보겠다고 하고 조금 기다리니 전화가 와서 15만원 할인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그래도 수리비가 55만원 발생 합니다.정말 삼성이라도 기업이 소비자가 힘이 없다고 이렇게 우롱해도 되나요?전 잘못도 없는데 너무 억울 합니다.전 정말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넘어 갑니다.전 업데이트한 것 밖에 없으니까 삼성서비스에서 꼭 무상처리를 받을 겁니다.그래서 제가 아닌 다른 소비자도 저처럼 이렇게 우롱당하는 억울함을 없게 할 겁니다.정말 직원이 진심어린 사과만 했어도 이렇게 억울하고 서운하진 않았을 겁니다.제 억울함을 도와 주세요.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