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소스 팔고선 내 잘못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외계인피자 부평점 업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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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피자 부평점 ] 상한 소스 팔고선 내 잘못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외계인피자 부평점 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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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25-07-23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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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시작이라 오랫만에 피자로 배달의 민족을 통해 저녁을 주문했습니다.
배달의 민족 통해 주문하면 왠지 믿음이 가거든요
아이가 처음 먹어보는 피자라며 외게인걸로 먹고싶다더군요(전 쌀피자시키려했는데..)
일단 배송은 잘 왔어요
은박지에 쌓여서(뜨뜻하게 보온도 되고 신박했어요)
한참 먹고있는데 갈릭소스 듬뿍 뿌려먹던 둘째가 배가 아프다더라구요
이어 첫째도 속이 울렁거린대고..
피자는 큰 이상이 없었는데 이상하다싶어 피클이랑 소스 먹어보니 갈릭소스가 쉬었더라구요ㅜㅜ
요놈들은 어찌 쉰것도 모르고 먹었는지
애들은 여기 갈릭은 이런 맛인줄알았다며 안그래도 이상하다했대요. 나..참....ㅜㅜ
지도 배가 부글부글 거려 먹는거 중지하고 바로 배달의 민족에 전화해 피자랑 소스 도로 가져가라했더니 업주랑 통화했다며 환불처리해준다고 남은건 폐기하라더군요. 그리고 업주가 따로 전화한다고했다고 배달의 민족과는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오늘7/23(수) 오전에 배달의민족에서 전화와서는 외계인피자 부평점 업주가 다른 사람들은 이상없었다하면서 환불 못해준다고 했다네요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가 먼저 아닙니까?
배달의 민족에서도 업주가 그렇게 말했다며 자신들은 다른 처리를 해줄 수 없다는 말만합니다.
환불이 최우선입니까?
사과가 먼저 아닙니까?
배달의 민족도 마찬가지지만 외계인피자 부평점 업주도 너무 안일한 처리아닙니까?
배아프고 돈 잃은건 저인데 왜 업주들이 더 당당하죠?
폐기하라던 소스도 그대로 놔두었고 피자도 폐기하라던거 다 증거를 없애려고 그러신겁니까?
일부러 그대로 놔뒀습니다.
배달의민족에서 리뷰 쓴거 게시물도 차단해놨네요
진짜 억울합니다.
어디다 호소를 해야할까요 ㅜ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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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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