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추가) 에어컨청소 서비스 이용중 기사님이 물품 파손 후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사진자료 추가) 에어컨청소 서비스 이용중 기사님이 물품 파손 후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휘재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25-06-22 14:55:56

본문

6월 3일 에어컨 청소를위해 미소 앱을 이용하여 청소 기사님을 매칭하였습니다. 스탠딩 에어컨 1대, 벽걸이 에어컨 1대로 총 158,400원을 선 결제하였는데, 당일 기사님이 방문해서는 해당 벽걸이 에어컨은 특수 장비가 필요하여 본인은 청소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전 공지는 없었습니다.) 일단 스탠딩에어컨은 청소 완료하고, 벽걸이 에어컨은 청소는 불가능하지만 보이는 곰팡이 제거를 좀 해주신다고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청소도중 기사님 실수로 에어컨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외판이 완전 박살난 상황이어서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의 청소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도 저는 일단 청소비용을 100% 전부 다 드렸고, 파손된 부분만 따로 구해주시던지 대책을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래된 에어컨이지만 한번도 문제가 없었던 에어컨이라 외판파손으로 버릴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기사님을 기다렸지만 기사님은 연락한통 없었고, 미소 앱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와서 50% 환불로 합의하자는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에어컨청소도 제대로 못받은 상황에서 50% 환불로 퉁치자는 미소측 제안을 받아드릴 수 없어서 미소쪽 대처보다 기사님께서 직접 저한테 연락해달라고 책임감있게 처리해달라고 미소측에 부탁하였고, 미소 측에서도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기사님은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고, 미소측도 제 연락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이미 처리된 건이라면 자동응답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객이 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고객 물건을 완전 파손하고 제대로 처리도 하지않고 고객 연락을 피하고만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기사님도 그렇고 미소도 그렇고 고객의 피해를 그냥 무시하고 있으며 연락한통으로 쉽게 합의할 수 있는 상황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