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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헛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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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2-12 03: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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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 경북포항시 북구 우현동 피자헛에서 피자를 포장 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주차는 어디에 되는 지 물었더니 그냥 아파트 앞에 되면 된다고 했더닌
저는 모르고 저의 핸드폰이 거기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나와 버렸다
그런데 새벽에 핸드폰 찾아보니 집에 없었다
여기저기 찾아 보다가 핸드폰이 피자헛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왜 피자헛 직원 핸드폰도 챙겨주지도 않고 자기일 만 하고는 아무것 챙겨 주지않았고
피자만 파는 것이 조금 많이 신뢰가 되지 않았다
우리 딸이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해서 저는 딸 때문에 피자를 사는 거다 하고 말을 하였다
그래도 혹시 다른 건 없나 찾아보다가 치킨도 사려고 했는데 그냥 비도 너무많이 와서
그냥 나왔다
우리지우가 피자를 챙기고 나느 다른사람이 주차장을 가르켜 주고는 나는 정장
핸드폰도 가지고 오지 않고  그냥 나왔던 것 같다
정말 기분 나빴고 무슨이유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정말 괴로울 뿐이 없다
피자헛 가보니 저의 핸드폰이 울리는 소리 가 들렸다
경찰에 부를 수도 있어는 데 다른  CU에 사장님 한테 풀었더니 거기는 회사에서
파견 나와서 하는 거라 어쩔 수 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피자헛 쪽에 연락 취하기 어렸웠지만 참고 아침에 다시 나와 찾아야 만했다
아침 8시가 되고 우리 지우와 같이 집을 나와서 피자헛에 갔었지만 아무도 출근 하지
않았다
너무 했다 싶기도 하면서 나는  포항 중앙 초등학교 앞에 있는 그 피자헛을 욕하고 싶었다
정장 피자헛 직원 핸드폰도 챙겨 주지도 않고 그렇게 자기 피자만 팔기 급급해야 했다는
조금 서비스 차원 문제가 제기 되는 것이다
다른것도 그렇고 제대로 챙겨 주지 않았다
우산도 그렇고 다른또한 제대로 챙겨 주지 않았서 괴로울 뿐이고 비참했다
10시가 지나가고 다른 헬스 장도 알아보고 여기 저기 알아 보았지만
그 아저씨 또한 핸드폰이 거기에 있다는 걸 의식도 못하고 자기 갈 길 만 가는 게 싢었던
것 같다 정신적인 시간들 5시간의 정신적인 손해 배상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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