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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구찌 대구 범어점 ] 서비스 불만에 대한 처리가 너무 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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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현식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24-12-27 15: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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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0일 대구 모대학교 교수님이랑 미팅이 있어서 지인이랑 파스구찌 범어점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방문 당시 손님들이 많았고 일하는 직원분이 두분 계셨습니다
음료 준비를 하느라 바쁜 것으로 보였고 좀 기다렸습니다
남자 직원분이 카운터에 서 있으니 카운터로 오셨고 "아메리카노 한잔이랑요" 하고 주문을 하니 "아이스요 따뜻하게요?" 물었고 따듯하게 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라뗴 한잔을 주문하니 다시 " 아이스요 따듯하게요?" 묻길래 따뜻하게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남자 직원분이 아이스인지 미리 얘기를 해달라고 하는데 짜증 투로 들렸습니다
제껄 주문하고 카드를 꺼내려 가방에서 카드를 커내면서 해피포인트 적립을 요청했습니다
카드를 꺼내야 되는지라 핸드폰을 카운터 바닥에 놔두고 카드를 꺼내려는데 핸드폰을 가까이 가져오라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카드를 꺼내야 되니 바코드 인식기를 핸드폰 쪽으로 가까이 되면 되지 않냐고 하니 화를 내며 줄이 짧다고 화를 냈습니다
저도 당연히 화가 났죠 그리고 주차 용지를 주면서 주차 도장을 찍어 달라고 하니 주차 용지를 날려 버리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근데 더 화가 나는건 당신같은 사람에게 커피 안파니까 나가라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사장 나오라고 하니 자기가 사장이라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고 담당직원분이 다음주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가 화요일 왔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본사에 클레임을 글로 작성하여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12월 27일) 담당자 분이 전화가 왔는데 정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 직원이 점장인데 직접 전화해서 사과를 하고 싶다고 하길래 상담사 분이라면 그때 화가 난게 전화해서 사과하면 화가 풀리겠냐고 얘기했고 그 상담사분에게 화를 낼 필요 없으니  그 직원분의 상관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 여자 직원분이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해서 이렇게 장문의 글을 남깁니다
파스구찌에 커피 마시러 가지만 소비자로서 당연히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부분을 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며 거기에 대한 보상을 원하니 그럴 수 없다고 하더군요
넘 화가 납니다
직원으로서 저는 응당의 피해가 있어야 된다고 하니
처음에는 가맹점이라 그 직원을 해고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 그 직원을 해고하라는게 아니라 그 직원이 서비스 교육을 철저히 받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진급에 마이너스 점수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사에서는 가맹점이라 관리의 어려움을 얘기했습니다
소비자가 커피숖을 가는데 가맹점인지 직영점인지 알 수가 있나요?

그리고 본사에서 상관을 통화할 수 없다고 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빠른 시정조치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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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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