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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스틱스모크하우스처인구점 ] 의류훼손에 대한 보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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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영웅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4-12-25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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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2월24일
저녁 7시20분경 상황이 발생함

장소는 용인 처인구 양지면 소재의 식당 “러스틱스모크하우스”라는 식당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저녁 식사를 하러 온 손님들이 많아 식사를 위해 대기 명단을 작성하고 식당 입구에 배치되어 있는 대기의자에 앉아 잠시 대기 중이였음
그러던 와중 잠시 자리에서 일어 나려 하는데 입고 있던 아우터가 의자에 찝혀 빠지지 않는걸 확인함
착용 중이던 아우터는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기에 조심스럽게 빼려 옷이 찝힌 부분을 확인한 결과 의자의 프레임 부분이 쇠 재질이였는데 지지하는 의자의 다리 부분의 쇠가 끊어져서 날카롭게 방치되어 있는걸 확인
이부분은 그러려니 넘어가기엔 고가의 아우터이기 때문에 식당 담당자를 호출함
식당 담당자는 사과와 함께 변상을 해줄 것을 이야기하고 식당 사장에게 전달 해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음
허나 식당 사장은 담당자에게 상황을 떠넘기듯 직접 처리 하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현재 옷도 훼손되고 식당 대기하는 시간 중  홀 직원들의 손님 응대 능력도 매우 저조하며 더구나 보편적으로 상징적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이러한 일을 겪게 되어 기분이 몹시 상하였음 그리하여 이 식당과의 일을 몇날며칠 이어가고 싶지않아 빠른 처리를 요구 하였고 결국 사장이란 사람과 직접 통화를 함.
물론 변상을 하겠다고는 하나, 옷이 훼손 되었다는걸 확인해야 처리 가능하다며 처리 시일이 계속 뒤로 미루는듯 하게 변명 하였고 그 와중에 아우터 이고 현재 제가 이 아우터 하나로 생활을 하기에 빠르게 처리를 원한다고 이야기 하니 이 말을 듣고는 억지를 부리지 말라고 하며, 저를 조롱하듯 이야기 하였음
또한 이미 식당 안 cctv 및 식당 담당자가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의자에 찝혀있는 옷을 담당자가 직접 빼내였으며 훼손된 부분의 사진 옷 전반적인 사진 모델명 가격 구매내역영수증 등 모든게 확인 되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며 처이를 계속 미루려고 함
결국 실랑이 끝에 익일 오전 10시에 사장이 식당에 나와 내용 확인 후 변상금을 입금하기로 약속 하고 계좌번호도 보래두라 하여 문자로 계좌번호도 보내두었음
허나 익일 오전 9시30분경 확인 하였되었다며 변상금이 아닌 같은 제품으로 구매하여 배송을 하겠다는 문자와 함께 크리스마스라 바쁘나 늦은 저녁시간이나 되어 문자나 전화로 답변해달라는 통보식 메세지를 받음
이 식당 사장의 태도와 의자의 날카롭게 깨진부분의 관리 소홀부분 변상부분의 문제를 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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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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