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하자에 인정후 처리과정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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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미샤 ] 패딩 하자에 인정후 처리과정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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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선경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4-12-17 10: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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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미샤에서 패딩을 구입한후 한번입었는데
패딩+털모자가 달린 제품인데 털모자가 똑딱이 단추로 되어있었고 이 똑딱이 단추가 2,3개가 우르르 떨어졌습니다
처음 입었고 잇미샤에 전화해서 수리 요청을 한 결과 한번 입었으니 새제품 교환이 어렵다 수리해주겠다 해서 알겠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보낸후 연락이 왔고 이 제품은 모자가 무거워 똑딱이 단추가 떨어질수 밖에 없는 상품이다 라며 지금 똑딱이 단추보다 큰 똑딱이 단추를 달아야한다 구멍을 크게 뚫어서 똑딱이 단추를 달아주겠다 했습니다. 새제품에 하자를 인정하고 옷에 지금보다 큰 구멍을 뚫어서 단추를 단다는것도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다른 방안이 없다해서 바로 보내달라고 요청했고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없고 10일이후에 전화를 다시 했고 이제품을 내일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상담원이 하자를 인정한 내용도 있고 새제품을 이렇게 처리하는것도 너무 화가나는데
이런 수선기간도 감수하면서 이 제품을 다시 입어야되는지 모르겠네여
소비자는 어쩔수 없이 다 받아들이고 입어야되는건가요?
이렇게 큰회사에서 싼 값으로 파는것도 아닌 이 브랜드에서
소비자는 그냥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되는지
다른대책을 받을 수 없는지 소비자를 대표하는 소비자 고발원에서 어떤대응을 해줄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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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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