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본사 박진영 과장의 강압적인 상담과 태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KT본사 박진영 과장의 강압적인 상담과 태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경희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5-02 22:41:25

본문

제가 소비자 센터에 글을 올린지 몇주만에..그리고 kt고객센터에 연락한지 한달 반 만에 오어제 오늘 상담전회를 받았읍니다 아마 제가 소비자 고발 센터에 접수를 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떻게 100 고객센터에 전화를ㅎ고 한달이 넘어서야 피드백을 받는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Kt에 대한 신뢰가 뚝떨어진 져는 헤지를 요구 했으나 본사와 고객센터에서 일처리가 미루어진 것에 대한 책임은 없다며 헤지를 원하면  위약금을 물어 내라고 합니다.
참네... 진작에 상딤전화를 해주지도 않고 한달 반 동안 기다린 저에겐 ....늦었지만 따로 보상해줄수도 없다. 불편해서 해지한다고 하자 위약금을 저에게물으라고 하질 않나....본사과장이라며 저에게 강압적인 말투와..언성을 높여ㅁㄹ하는 태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