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리퍼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리퍼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현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2-09-24 10:45:07

본문

22일(토)에 대우일렉서비스센터(신설동점)에서 아이폰 199000원주고 리퍼받았습니다.
(보험처리 주말이라 못했구요)
나올때는 멀쩡했는데 그날 저녁 리퍼폰이 유심칩인식을 못하더군요.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깐 전화가 안걸리고,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도 통화실패가 뜨더군요.
유심칩문제인것같아서 올바른 유심칩 5개를 모두 껴보았지만
(대리점에서 유심칩인식 못하는 핸드폰이라고 이야기함)
리퍼폰은 하나도 인식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월요일아침부터 또다시 리퍼를 받으러 가야했습니다.
저는 잘못된 리퍼폰으로 인해
(출근전)월요일 아침부터 제시간과 제 차비를 이용해 다시 서비스를
받으러 가야했고
서비스 센터에서는 걍 죄송합니다. (손님이 운이 안좋았네요)가
끝이더군요.
원래 서비스 센터에서는 우리가 준 리퍼폰이 그렇게 될줄 몰랐으니
손님이 불편했지만 다 이해하셔야지 어쩌겠습니까..
죄송하다잖아요....가 일의 해결이더군요.
원래 대우일렉서비스 센터는 그렇게 될줄 몰랐던 상황에서는
손님이 모든 불편을 감수하도록 시스템이 되어있나봐요.
불편했던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도 하지않고 손님이 모두
감수하는 서비스 센터더군요.
서비스를 받았는데 잘못된 서비스였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하는게
옳은것이 아닌가요.
운이 안좋았으니 손님이 모두 감수해라..라는 서비스 센터가 있더군요.
대우일렉서비스센터(신설동점)입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상황에서 결제까지했는데 고장난리퍼폰을 받았던 거에대해서
사용하지못했던것과
월요일아침부터 제시간과 제 차비까지 손해보고
엄청나게 화가난 저에게 대충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보상에 끝이었던 것에 대해서
소비자로서 불편했던 점을 전달합니다.
저는 대우일렉서비스센터로부터 받았던 불이익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이상에 보상을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을 리퍼 받으셨는데 하자있는 리퍼폰이었다니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