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디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숙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2-08-17 01:12:15

본문

2011년 4월15일에 상담원이 집을 방문하여 20kg의 체중감량과 건강을 좋게 해 줄 수 있다며 강하게
장담을 하여 330만원(남편 카드인 씨티카드로 결제)을 결제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만성피로와 저혈당과 저혈압과 갑상선 수술로 늘 피곤을 앉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다이어트와 같이 늘 피곤하던 몸이 가벼워 질거란 말에 거금을 결제를 한것입니다.
몇개월간은 열심히 1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하며 제품을 잘 보내주며 관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체중엔 아무런 변화도 오지 않고 건강에도 변화를 보이지 않자 관리하는 분이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2012년 1월부터는 여러 핑계를 대며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3월부터는 갑자기 해외를 나갔다며
 다른분이 늘 관리하던 사람의 핸폰으로 자신이 관리를 하게됐다며 전화를 하면서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얼마인지 아느냐며 상당히 기분나쁜 말들을 하면서 제품 또한 제대로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최소가 3개월이고 길어야 6개월이면 20키로를 빼준다 해놓곤 1년이 지나도록 변화가 없자 이런식으로
소홀히 관리를 하며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게 말이 됩니다.
상담할때는 요요현상이 일어나며 AS도 해준다며 큰 소리를 하더니 말입니다.
장담한 키로까지 갈때까지 제품을 불편함 없이 제공을 해 주던지 돈을 환불해 주어야 하는거 아닙니다.
 
참고 바디원 사이트에 들어가 대표전화로 전화를 하니 제품을 같이 사용하기에 사이트를 같이 사용할뿐 자신들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상담한 사람 권순옥씨라 분이며 관리를 해 주던 분은 허실장이란 분이며 대표는 안정자란 분입니다.
사생활이기에 전화번호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필요하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다이어트식품 구입시 내용과 달리 체중감량도 되지않고 건강에도 큰 변화가 없어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광고 내용과 다르다는 사실을 안 날로 부터 30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공정화에관한법률’에는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