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국
  • 조회수 : 990회
  • 작성일 : 12-05-22 17:43:32

본문

먼저 남의 싸움에 애써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고발센터의 연락을 받고 LG U+ 서비스담당 팀장이라는 여성분이 연락이와서 해당(2월)월의 요금도 선심써듯이 처음과 같이 절반만 해결을 해주겠다고해서 자신들 잘 못없고 제가 설명을 들었음에도 데이터를 과다하게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저도 그러면 2달 연속적으로 과다 요금이 청구된 것에 대하여 보복성여부와 처음과 같이 못하겠으며 계속 LTE를 사용해야겠다고 하여 해결없이 끊어져는데 계속적인 협박성 문자와 오늘은 10시28분에 최고장 발송완료했다고 협박성 문자가 하루에 한두번씩 계속 날라옵니다. 개인은 회사를 상대로 신불신고하고 최고장 날릴수는 없읍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