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ng 이용권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ving ] tving 이용권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권익보호인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2-14 22:57:58

본문

이 업체의 운영 방식을 개선해야 합니다.

일단 제가 tving 이라는 사이트에서 정기권을 구매해서 tv를 실시간으로 보는데

하마터면 눈 뜬 장님이 될 뻔 하였습니다.



첫번째로는 제가 구매한 이용권에는 분명 명시 되어 있는 tv 채널인데 방송사의

사정상 볼 수 없다고 하면서 채널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그 이용권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정확히 고지해야 할 사항인데

홈페이지 그 어디에도 고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둘째, 이용권의 사용기한의 오류입니다.

분명 30일 이용권이면 구매한 날로부터 30일동안 사용이 가능해야 하는데

제가 구매한 이용권은 28일 밖에 사용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회사 사정상 결제하기 편하게 예를들어 3일에 결제 했으면 다음달 3일에 결제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졌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정확해야한다고 봅니다.

매달 자동결제가 아닌 한 달만 이용하고 말 고객이라면 이번달 같은경우는 28일 밖에

이용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써 소비자가 피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위의 두 가지 사항을 관련 업체에 직접 압력을 가하여 정확하고 확실하게

처리하도록 하게 하시고 그동안 저렇게 미흡한 서비스를 한 점에 대한 사과문을

tving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게 해주십시오. 저는 피해보상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 권익을 지키기 위해 글을 올린 것일 뿐입니다.



피해보상을 위해 올리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연락처와 주소는 임의로 적겠습니다.

첨부파일

  • 1.JPG (41.5K) DATE : 2014-02-14 22:57:58
  • 2.JPG (63.3K) DATE : 2014-02-14 22:57:58
  • 3.JPG (67.4K) DATE : 2014-02-14 22:57:58
  • 4.JPG (84.5K) DATE : 2014-02-14 22:57:58
  • 5.JPG (96.9K) DATE : 2014-02-14 22:57:5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이용약관에 방영채널과 서비스이용기간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하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