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오배송 사고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오배송 사고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지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1-02 16:00:24

본문

사건 시작 : 2013년 12월 26일 - 현대택배 기사 (010-2340-8168)가 반품 접수 상품을 착오하여, 잘못된 본인의 상품을 가져감
사건 처리 상황 : 2013년 12월 31일 해당 상품의 반품 상품 오배송 관련하여, 담당 기사에게 민원넣고, 현대택배측에도 민원 넣었으나, 서로 부서별로 책임을 떠넘기기 바쁘고, 잘못 가져간 상품의 현황에 대해 조사하여 연락한다고 하고, 연락 취해오지 않음. 관련 부서 연락처 (031-460-2647)

2013년 1월 2일 오전 다시 현대 택배 군포지점 (031-460-2647)로 전화하여 문의 하였으나, H몰로 전화하여 H몰 물류센터로 반품 물건 반송처리를 하라고 안내받음. H몰로 오전 10시경 문의후 담당자 조사후 연락준다하였으나 오지 않음. 12시 30분경 본인이 다시 문의 전화하였으나, 다시 조사한다하고 연락안옴.
오후 2시경 - 해당 상품 금일내로 반품처리 어렵다고 양해바란다고 연락옴.

2013년 1월 2일 오후 3시 30분경 해당 상품이 있는것으로 추적되는 군포 TMC 물류센터 (031-460-2800)으로 전화연결. 해당 상품이 해당 터미널에 있는지 찾아보고 연락 준다 하였는데, 연락 안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잘못 가져간 상품의 반송처리에 있어서, 중간에 착오가 있었고, 이를 발견하여 이의를 제기한 소비자에게 해당 상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처리를 해주지는 않고, 계속 절차상의 규칙만을 언급하며 양해만 바라는 상황. 하지만 해당 소비자는 해당 물품의 주인으로써, 해당 사안에 대해 정신적, 시간적 낭비가 너무 심각하여,
이에 관해 현대 택배측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길 원하며,
이 사안에 대해, 현대 택배 측에 소비가 경고 조치가 취해여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