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패키지 위약금관련 금액이 부당한지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우웨드 ] 웨딩패키지 위약금관련 금액이 부당한지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호민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12-07 14:51:01

본문

안녕하세요
9월29일날 나우웨드 웨딩박람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신부가 될 여자친구가 구경하자 하여 방문하였다가
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이것저것 보여주시더니
계약서와 계약금 10만원을 제시하여 좀 생각해보고 나중에 결정을
하겠다 말씀드리자 이번기회를 놓치면 기회는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계속 계약을 요구하였습니다 10만원도 아까워 안한다고 하자
여자친구가 버리는셈 5만원만 걸자하여 계약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11월 말쯤스튜디오 드레스 스케쥴을 잡아달라고 요청을하였고
12월 초쯤 3일드레스샵방문 8일 웨딩찰영 스케쥴을 잡았습니다.
3일 드레스샵을 방문하여 여러벌 드레스를 입어보고 컨텍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비용이 너무비싼거같아 다음날 취소 요청을하였습니다.
그러자 나우웨드 김정연 플래너님의 문자한통 40만원의 위약금이발생된다
라는문자가 신부에게 왔고 저한테는 드레스샵이랑 스튜디오에서 발생되는부분이라 법적인 조치가 들어갈수도 있다 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고 당황스러워 김정연플래너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하니 신랑님 취소는 완료되었고 이모비용10만원을 포함하여
총 50만원의 위약금을 내셔야합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3일날 웨딩드레스입어보고 5일날 취소요청하였고 8일이 웨딩찰영입니다.
플래너님께서 말씀하시길 찰영전날 취소할경우 이모비용이 10만원이
추가된다합니다. 말도안되는 금액까지 청구하네요..
이곳저곳 알아보고 소비자원에 등록된
비슷한 사례를 보았으나 금액에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위약금으로 지불된다는
내용을 읽었습니다..계약금 5만원을 내고 총금액 225만원을 내야하는상황에서
비용이 비싸서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도대체 50만원이란 위약금은 정당한건지 어디서
그 금액이 책정된건지 타당한금액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225만원은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샵이 포함된금액이며
스튜디오,드레스샵 두곳의 금액에대한 10%위약금만 지불하면
된다고생각합니다.

드레스샵에서 가봉이 들어가서 위약금이 발생되고 스튜디오에서 스케쥴잡아놓고
다른손님 못받았다는것에대한 위약금이 발생된다는 내용은 억울하지만
인정합니다.. 그런데 50만원의 위약금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