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과다징수 후 발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요금과다징수 후 발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원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26-06-23 11:18:50

본문

휴대폰 단말기 가입시 기가지니 기계가 서비스로 나온다고 해서 받았는데, 거기에 안내되지 않은 번호가 하나 있었고 그걸 정확히 안내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파견근무로 장기정지시에도 파견근무와 출입국에 관한 서류를 받았음에도 핸드폰과 연결된 다른 번호가 있다는 어떠한 언급도 없었기에, 번호가 있음을 알지 못 하는 상태였어요.
그 전 카드내역서 어디에도 그 번호가 없었습니다.
시부모님 핸드폰 요금도 저희가 결제하고 있어서 그런 번호는 모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번호에 대해서 알지 못 하는 상황에 kt통신사 정보유출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해외에 있음으로 경찰에서 사고 방지를 위해 계좌동결을 해 둔 상태여서 입국 하자마자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통신사 이동을 하게 되었고, 그 때에도 핸드폰 번호에 연결된 번호가 있다는 것이 안내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시부모님 핸드폰 요금과 인터넷과 텔레비전 결제시 모르는 번호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kt고객선터 확인하였는데, 자신들은 고지할 의무가 없다는 말만 하고 요금도 돌려줄 수 없고, 위약금도 있다고 합니다.
핸드폰 개통시 미확인 번호를 개통한 것도 어이없지만, 대리점은 따로 요금이 안 나오는 상황이라 그런 거였다고 하고, 고객센터는 통신사는 정보유출 문제로 통신사 이동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은 번호가 남아있는 것을 얘기할 의무도 없다고 하면서 본인이 모르게 생긴 번호와 요금도 스스로 찾아서 확인하고 해지요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통신사 이동 전까지 카드결제내역 어디에도 없던 번호를... (다른 번호들은 모두 카드결제내역에 있습니다. )
통신사 이동 후에 있는지도 모르는 번호를 찾아서 해지해야 요금부과가 안 된다는 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해지시 안내되지 않았던 핸드폰개통시 부과된 번호에 대한 요금 반환과 위약금 없는 해지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측 과도한 요금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