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스마트폰 이상현상 발생. 서비스센터와 통신사는 서로의 책임으로만 미루는..나는 계약해지를 원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통신사 ] 최신 스마트폰 이상현상 발생. 서비스센터와 통신사는 서로의 책임으로만 미루는..나는 계약해지를 원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민정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3-09-12 17:50:44

본문

안녕하세요.

6월27일 sk광일대리점(02.523.2011)에서 갤럭시s4를 신규가입했습니다.2주도 안되서 핸드폰이 터치가 맘데로되고 이상현상이 자주발생하여 대리점에 방문하여 직원분 확인후 같은 기종으로 기기만 변경하였습니다.그런데 교체 후 2주도 되지않아서 또 같은 이상현상이 생겨서 8월2일 두번째로 기기를 교체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교체한 후 8월14일. 핸드폰이 볼륨키가 스스로 작동하고 같은 기종인데 내 핸드폰만 3g로 변경되는 등 이상현상이 발생하였고. 세번째 이기 때문에 이상현상이 발생할때마다 캡쳐를 해두었습니다. 그리고나서 sk통신사 고객센터(담당자.김지은)에 연락하여 두번을 교체해도 동일한 불편으로 사용 못하겠다고 계약해지를 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통신사에서는 기기 문제라고 서비스센터에 가라고했고. 8월19일 삼성서비스센터(논현점)에서 확인결과 통신사와 서비스센터가 전화로 서로 자기탓이 아니라고 싸우더니. 결국 서비스센터에서는 8월27일 본인들 문제가 아니라며 통신사에 통보하였고,통신사에서는 기지국을 재부팅했다고 껐다켜서 재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껐다켜서 사용하고있는 지금 시점에도 핸드폰은 이상 터치 현상발생과 lte폰이지만 3g로 변경이 자주되고. 터치후에도 반응을 하지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통신사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약해지를 요청 하였으나. 결국8월29일 skt이진희팀장에게서 계약해지는 안되니까 불편해도 그냥 사용할수밖에 없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핸드폰이 1,2십만원 짜리도 아니고 백만원 가까이 가는 고가의 통신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생활함에 있어서 꼭 필요하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주고있는! 현재 저에게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ㅜ 계약해지를하고 다른 기종으로 바꾸고싶은데 왜 안되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한두푼하는것도아닌데 왜 소비자가 내돈을 매달 십만원씩 내면서 불편함에 스트레스까지 안고 가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 제발.. 계약해지를 받고싶어요..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