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일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25-08-16 11:44:2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8월 11일 인천 남동구 장인가구 본사에서 돌쇼파를 97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10흘정도 걸린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8월 16일 토요일에 배송된다고 연락이 왓고 어제 8월 15일 최종적으로 전화가 와서 8월 16일 오전 11시에 배송된다고 하였습니다.

광복절 연휴라서 가족들과 여행계획을 잡았다가 어머니께 빨리 전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일정 취소하고 8월 16일 토요일 11시에 받기로 햇습니다.

어머니 집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8월 16일 오전 10시 반에 배송취소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대요. 주문생산이라고 해놓고 만드는 당시에 물건 불량을 몰랏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어쩔수가 없다? 취소해드리겠다 이러네요.

이게 무슨 요즘시대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얼마나 소비자를 우습게 알면 ...

주문생산도 아닌거 같아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환불도 안해주고 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