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셜TV라 반품 및 교환 못해준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커미셜TV라 반품 및 교환 못해준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25-06-16 23:37:57

본문

안녕하세요
해당 제품구매 2025.05.30
설치 당일 전원켜짐 및 채널전환 시간소요 (10초정도)확인하였고, 익일 판매업자에게 연락.
TV문제가 아니라 유선문제라고 하여 유선업체 as - 유선 정상임
엘지기사 방문- 커미셜TV라 원래 채널켜짐에 시간소요가 있는TV라고 설명해줌.
판매업자는 TV가 가정용이 어딨고 비지니스용이 어딨냐고 함.
본인 매장의 동일한 TV 전원을 켜도 3초 정도 걸릴뿐, 이렇게 오래걸리지 않는다고 함.
엘지 - 비지니스용으로 제작된 TV이기 때문에 불량이 아니라서 어떤조치도 해줄수가 없다.
판매자 - 자기네 매장 TV는 그렇지 않으니 제품불량이다. 해결방법없다.
일단 이까지 얘기가 된 상태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80세가 넘은 어르신입니다.
근처 도매상가에 가서 제품을 구매하셨고, 금액을 지불하고 제품을 설치한 것이 다입니다.
근데 처음 사오자마자 전원켜짐이나 채널전화에 시간소요가 10초 정도? 걸리는것을 확인하였고, 클레임을 제기하였는데 두 업체다 책임회피 중입니다.
어르신이든, 40대이든 어떤 고객이 제품을 사러가서 이게 가정용인지 커미셜인지 확인하고 구매를 하나요?
보통, 제품을 사러가면 쭉 둘러보고 몇인치 살건지 얘기하고, 브랜드보고, 가격보고 선택하는게 다 아닌가요?
그렇게 구매한 제품이 커미셜이라 10초가 걸리니 감수해라.해결방안은 없다. 이렇게 회피하면 큰 금액을 주고 구매한 고객은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하는건가요??
너무 답답하고 어르신들은 더 답답해 하시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발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이 있는데 용량이 안맞아서 첨부가 안되네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TV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