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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성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984-21 1층) ] 불친절+음식상태불량+주문누락+고객회수처리요청미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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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나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25-04-05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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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984-21 1층)  배달의 민족에서 가게 배달로 삼성짬뽕,일반짬뽕 볶음밥 곱배기, 탕수육세트를 시켜먹었는데 배달 도착 후 음식을 열었을때 일반짬뽕 곱배기 면은 누락이 되어있고 탕수육은 다 눅눅하게 식어서 아침에 다 해놓은걸 파시는건지 못 먹겠더라구요, 심지어 탕수육 소스에는 쿰쿰한 쉰 내가 나서 입에 대지도 못했어요. 가게에 10통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아서 배달의 민족으로 전화 해, 상황 설명을 하고 상담원께서 가게 측에 전화하니 또 그 전화는 받으시더라구요? 면만 재배달 해주신다길래 먹고싶지도 않고 사장님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환불을 요청했더니 배달의 민족 측에선 가게배달이라 도와줄수 없다하여 가게에 계속 전화했더니 안받으시더라구요; 그러고 20분 뒤 면 재배달이 왔는데 이미 음식은 식어서 왔고 면 재배달 해주면 뭐합니까 ㅠ 쿰쿰한 냄새나는 음식을 먹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배달의 민족 측에 다시 전화하여 사장님 전화나 다른 연락처라도 알려달라하여 사장님과 겨우겨우 전화 연결이 되서 환불을 해달라 하니까 못해주겠데요 자기네들은 정확히 배달시간안에 했고 음식 식은건 자기네들은 모르겠데요 미안하다 한마디 해주실줄 알았더니 싸우잔 식으로 음식은 손 댔어요? 먹었어요? 아니 먹었냐고 묻잖아요 진짜 안드신거 맞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이 사장님은 서비스 태도도 모르시나 싶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와서 드셔보시라고 사장님 같으면 냄새나는 음식 드실수 있냐하여 실랑이 벌이다가 겨우 환불 받았습니다 . 그러고 이 음식들 가져가서 사장님이 다시 보고 정상적인 음식, 냄새안나는 음식 파셨으면 좋겠어서 회수 요청하고 사장님께서 회수한다 하셨는데 8시간이 지나도 회수를 안해가시더라구요. 몇 통이나 전화했는데 또 전화 다 거절하시고 안받으세요 . 제가 굳이 이 음식들까지 다 치워 버려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 사장님 서비스태도 불량 음식 냄새 뭐든 걸 다 다시 갈아엎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만 이런 느낌을 받은게 아닐거 같고, 또 다른 피해자가 많을거 같아요. 이사장님은 꼭 제발 서비스에 대해 다시 알고 장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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