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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인테넷 ] LG인테넷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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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영희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5-10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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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은 황당하고 무책임한 LG통신에 인터넷 회선에 대해서 답답한 심정으로 올립니다.
2009년 12월에 TV와 인터넷을 설치하여 3년 약정으로 사용하였습니다. 3년 약정기간이 끝난줄도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부터 요금 체납이 있어 신용정보회사로 이관를 한다고하며 체납요금을 완납하라는 둥 문자등이 오고있어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고객 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고객의사와 관계없이 3년 재약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하도 성질이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통화 녹취 내용을 들어 보고 싶다고하여 말한 녹취 내용을 들어보니 2012년 12월경 오전에 전화온 내용과 답변 내용을 들어보니 3년 약정이 끝났다는 내용은 없고 요금 활인과 부과적 써비스가 있다는 내용으로 안내 전화라며 녹취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고객센터상담원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안내전화내용이 재약정 여부와 고객에게 재약정 의사를 물은적있냐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안내전화가 재약정에 대한 가부 결정이 아니지 않냐고 따졌더니 거기에 대해선 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안내 전화를 했다면 고객에 가부 결정 의사를 묻고 재약정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고객에 의사와 무관없이 인터넷회사의 일방적인 횡포와함께 인터넷을 요금을 뽑아가고 요금납부하지 않아다고하여 신용정보회사에 넘기겠다는 횡포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요ㅜㅜㅜ
이번 남양 우유 사태를 보면서 느낀게 현장에 있는 영업사원들은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른바 높으신 분들의 강압적인 행태로 인하여 어쩔수없이 고객의 의사결정을 무시하고 저지른 또하나의 횡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이 부분은 정식적인 해결없이 저에게 할수있는 모든 부분을 가지고 엘지인터넷의 횡포를 고발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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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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