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이 뱉어진 카페와 사장님,점장의 불쾌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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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식스 ] 침이 뱉어진 카페와 사장님,점장의 불쾌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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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4-06 0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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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의 팬이엿는데 너무속상한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을 올립니다.

대구 북구 동천동 망고식스에서 어의없는 사장님과 점장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네요.

너무 좋아하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자주 갓던 망고식스..여긴 워낙 인지도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인데, 사장님과 점장의 태도에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납니다. 카페에서 앉아 잇다가 실수로 가방을 떨어트렷는데 바닥에 잇던 침이 가방에 묻어 너무 불쾌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원분께 얘기햇더니 어떻게 할지 한참을 기다리게 하다가 점장이 와서 어떻게 해드릴지 물어봅니다. 한참동안 기다리는 것도 너무 화가나고 가방에 얼룩진 것 때문에 기분이 정말 불쾌하였습니다. 그래서 가방 세탁비를 달라고 하니 점장이 또 가서는 20분정도를 기다리게 하더니 사장이라는 사람이 와서는 하는 말이 가방을 떨어트린 건 고객의 실수엿고 바닥에 무엇이 잇엇던 거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침이라고 얘기하니 그건 타피오카였다고 하며 변명아닌 변명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더 어의없는 점은 점장은 제 가방의 일련번호를 묻네요.. 일을 마치고 기분좋게 친구들과 간 카페에서 이런 어의 없는 상황에 정말 무책임하고 어의가 없는사장과 점장, 일단은 가방세탁비를 알아보고 연락할테니 저도 잘못이 잇으니 합의점을 찾자고 하네요,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원래 망고식스 사장님들은 다 그런가요, 어떻게 고객한테 허리에 손을 집고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저의 잘못이라고 하면서 본사에 신고를 하던 말던 마음대로 하라고 하네요, 어떻게 그럴수 가 있죠, 제가 왜 하필 망고식스에 가서 이런 불쾌한 일을 당해야하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카페를 나오는 저를 점장이 쫓아와서 하는말이 가방 일련번호라니..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카페에서 시술로 가방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바닥에 있던 침이 뭍어 세탁비를 요구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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