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99724 옥션 먹튀 사기 사건 아직 해결 안되었나요?감감무소식이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게시물99724 옥션 먹튀 사기 사건 아직 해결 안되었나요?감감무소식이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니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2-29 17:01:56

본문

생각해보면 이건 사기친 거랑 똑같은거죠.옥션의 도넘은 횡포구요.

옥션은 구매금액 만큼 100%북캐시 준다는 걸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인 후
 도서판매수수료를 챙겨서 이득을 보았습니다.

구매자는 구매를 많이 한 만큼 100% 받아야 할 북캐시를
못 받았으니 그만큼 또 옥션은 이득을 챙긴거구요.

 이건 법적으로 처리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예전에 마트에서 7만원 이상 구매시 스탬프 1개씩 찍어주고 5개를 모으면 100% 경품으로 교환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걸로 구매자를 끌어들인 후에 마트만 이득을 챙기고 경품은 주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건 사기사건이잖아요.한마디로 난리나죠.그렇죠??

그런데 이런 행사 진짜 많이 하는데 상담원님은 한번도 이것 때문에 그 금액만큼 구매를 억지로라도 하고 다른 마트보다 더 비싸더라도 구매를 하신(이부분에서 경품 못 받을 경우에 손해 발생)적은 없으신가요?
그것도 기간이 정해져서 기간 맞춰서 구매를 해야 하구요.이렇게 경품 하나 교환받자고 아줌마들은 억지구매까지 하는데 만약 경품교환을 안해주면??
마트는 판매이득만 취하고 구매자는 손해발생했으니
손해배상청구에 사기로 고발해도 되잖아요.

옥션 북캐시 사건도 같은 원리잖아요

그런데 북캐시란 홍보수단으로 인해 구매로까지 이어지게 해서 결국 손해를 보았는데
손해를 보고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다면 바보 아닌가요?

각종 언론사에 옥션의 이런 일방적인 횡포와 사기사건을 제보해도 좋을 것 같은데..
기사화되기에 딱 좋은 사건 아닌가요?
언론사마다 기사제보라는 코너가 있거든요.
제보하면 이런 횡포를 근절시키는데 일조를 할까요??

맘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옥션에 맺힌 사람들이 은근 많고 속앓이만 하던데
(옥션은 원래 그러니까 참으라는 식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런건 참을 게 아니라  터뜨리는게 좋은 거 아닌가요?
그래야 안좋은 관습이 점점 좋게 고쳐나가는거잖아요.

왜 모두들 숨죽이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