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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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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영숙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4-07 2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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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치원에서 택배업에 종사하는 남편을 둔 주부입니다.  개당700원을 벌기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기를 8년째 하고 있읍니다.  사건이 벌어진건 이주전에  아파트에 컴퓨터를 배달하고 난 후에 보관소에  물품보관 기록일지분실과 cctv기능상실로 중거 불충분으로 저희 신랑이 분실로인한 물품 대금을 갚아야 하는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됐읍니다..성실과 신뢰로  지금까지 버텨 왔건만,,,  이번일로 저희 신랑과 가족들은 큰 실의에 빠져있읍니다..신랑의 결백함을 어찌 중명해야 할지..막막합니다.  정녕 하나님이 계시다면...700원 벌기위해  6층계단도,20키로 로  쌀자루도,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렸건만,,저희 억울함을 해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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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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