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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 ] 시사저널 정기구독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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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준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03-08 1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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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신고입니다.<BR>발생일시 : 2014년 3월 7일 14:49<BR>발신전화 : 032-322-***, 010-****<BR>내용:<BR>고등학교 동창(권00)이라고 이름을 대면서, 안부를 묻더니<BR>시사저널 1년 또는 2년 정기구둑을 간곡하게 부탁하여<BR>2년 정기구독을 하기로 하고 집 주소를 알려주었음.<BR>결제는 본사에서 전화가 갈테니 그때 결제정보를 알려주면 된다고 함.<BR>전화를 끊고 보니 이상한 생각이 들어<BR>다른 동창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권00는 시사저널 관련 사업과 무관하다고 함.<BR>전화기 배터리가 없어, 결제정보를 묻는 전화는 받지 않은 상태임.<BR>시사저널 책이 집에 배달되어 오면 어찌해야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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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사저널 관련업체로부터 보이스피싱을 겪으셨다니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보이스피싱(phishing)이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사기수법을 말합니다. 보이스피싱 또는 메신저피싱의 경우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이 아니라 가해자의 불법행위 책임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피싱으로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가까운 경찰서로 문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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