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사료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서비스 ] 스마트폰에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사료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성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4-03-07 19:23:41

본문

작성일 : 14-03-07 19:20 스마트폰에러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사료됨)   
 글쓴이 : 이준성  조회 : 4   

먼저 글을 올린 내용중 업체명을 기제하지 않아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실수에 관련하여 이해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라

2013년 9월 SKT 옵티머스LTE3를 사용했는데 통신연결과 인터넷 연결 상태가 자꾸 끊어지는등
사용이 좋지 못하여 2013년 10월 중고사이트에서 갤럭시S3LTE를 중고 기기를 구매하여
유심칩 변경만 하여 2014년 03월 06일 까지 사용을 하였습니다.

2013년12월  갤럭시S3LTE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초기화 하여
업데이트를 받았습니다.
(뉴스보도 제조사 결함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업데이트 받은 이후부터 2014년 3월 6일(목) 까지 계속 사용을 하였습니다.

06일(목) 밤 11시경 배터리 교환을 하고 전원을 켰는데 그동안 전혀 보지 못하였던
"다른 USIM 사용제한" 이란 문구가 뜨면서 사용제한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07일(금) SK통신사에서 유심초기화 및 비밀번호 4자리를 설정 초기화를 하였고
삼성서비스센터에서 AS를 받았습니다.

서비스를 하였으나 "다른유심사용제한"이란 에러가 풀리지 않았으며
"다른유심사용제한" 락이 걸린 건 풀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에 관해 해명을 요구하였는바 삼성서비스센터에서는 과거의 서비스 이력을 얘기하며
고객 실수가 크므로 스마트폰 메인보드 교체를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메인보드 가격은 대략 17만원선이라 합니다.

여기서 제가 이해가 따르지 않아 흥분과 격분을 참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계속 사용중인 폰에 배터리 교환으로 이렇게 사용이 되지 않는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하는 점입니다.

하여 이렇게 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곤경에 처한 지금 제 사정을 깊이 혜량하여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