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106번 ] 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봉자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3-06 11:57:10

본문

-----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1--

--핸드폰 본사가 폰2회선에 + 기본상품을 엮으면  50% 혜택운운  아파트 홈페지 광고가 항상 동일하였고, 
본사에 전화하니 직접 설치=====자사의 핸드폰 2회선 + 기본 4개((*특수저가 *))를 결합하니 6가지상품을
독점해간결과 [[*-이용자-정책 가이드라인 안)*]] 가입조건  제1조 1항 (1-2-3) 3항을 모조리 위반하였고 
일절 요금자료 생성을 단절하였고 자사 메인홈 요금조회 마져 단절한 기막힌 사유가 무엇일까요. 


2---

22개월만에 메일생성조차도 못하는 자사만아는 독선적인 비밀계약서의 자사방침이라는 특수영업형태의 열쇄를
잠가놓고 결합상품==요금내역ㅡ이메일청구서요청도 외면하고... 2년동안 이메일생성경로마져 차단시킨 결과로
표준요금실정의  2~3배를 빼갔고 자사만 알고있는 비밀로 구성된 주먹구구식 요금을 독선적으로 일체
합의없이 인출해간 거대 공룡시장의  비리를 파악하고 허탈감에 빠졌습니다.

 
3--

당사 홈페이지에서 약정금액  상품에 요금조회가 전혀 안되면 불법사고를 뜻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에 월부를 구입하더라도  요금전용 홈페지에 들어가서 보면 지난 일체 일체자료까지  세밀합니다.

본사건구성=계약서도ㅡ청구서도ㅡ이메일도 없는 날도둑의 의구심만으로, 사건의 요약을 파악했고,

 예로들어도 표준요금==40만원 요금비유율을ㅡ100만원대로 빼간위법이 60만원을 더 받아갔습니다.

 
4---

설치계약당시에 계약금액을 높였다면  또 계약된것처럼 속이지 않았다면  이들과의 거래는 무산되었을것입니다.
저는 혼자사는 1인가족이고,  미혼인 딸은 직업상 외지에서  가끔옵니다. 핸드폰만 사용해도 너무충분한것입니다.
결합상품 이용료가 20,000원도 큰 단가인데다가 4~5만원을 합의없이 빼가는 사건회사의 의도가 무척궁금합니다.

소비자 신문에서도 이런정도 3도화상 증여의 피해는 처음보았고, 더구나 본사직거래이므로 내막이무척궁금합니다



5---

이용약정기한을 표시///--3년ㅡ기간 약정만이라도 TV속에 설치기사가 표시를한바 범인이 누구인지는 100%판명이
났고 약정기간 3년안에 범죄 실상을  거울같이 분석해냈으니 다행이라고~~!!  그 느슨함이 2년걸렸습니다.
이완된 대상들 을 등쳐 먹는 도둑들의 죄가 더 가볍다고 사법기관이 말한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죄악상 을
 정탐해 보려면 느슨한것도 관건입니다//--저는 농사군 할머니라 자료파악에 두달 걸릴꺼면 보통 2년은 걸립니다. 

****<<--*증거자료를  원하신다면 준비해두었습니다. 단계별로 제공하겠습니다 --꾸 벅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