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되면서 택배를 몇일째 집하를 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경서동 ] 핑계되면서 택배를 몇일째 집하를 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호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1-23 17:37:55

본문

안녕하세요. 대한통운 청라지부 CU 편의점 기사 (핸드폰 번호 010-2358-6926 )

제가 파손면책에 파손되어도 상관없다고 싸인도하고 그냥 배송해주면 된다고

약간 물건이 박스포장이되어있어서 무게는 5키로 정도 나갑니다.

안에 포장을 해서 보내는데 편의점에서도 문제없이 배송될 수 있겠다해서 받는걸

택배 집하기사가 귀찮은건지 집하를 안하여서 제가 보내는 물건을 상대방이 받지도 못하고

엄청 몇일째 딜레이만되고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장한 물건 (정확히 더 크게도 포장했었던 물건들도 다른 기사분들은 다 배송을 해주셨는데

30건이상. 이 기사님만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배송을 안해주어서

상대방에게 물건 안보내준다는 욕만먹고 엄청난 피해만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