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니쁜스(niBBuns) 에서 구입한 불량의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iBBuns ] 의류쇼핑몰 니쁜스(niBBuns) 에서 구입한 불량의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1-20 11:54:46

본문

제목에 제시한 의류쇼핑몰(niBBuns)에서 양털트리밍 스웨이드 배색 오리털 패딩을 구입하였습니다.
겨울옷이라는 특성상 매우 보온성이 뛰어나다를 강조한 아우터입니다. 많은 후기를 접하고 이 패딩을 구입하였는데 문제는 이 옷을 입고 벗으면 옷안에 들어가있다는 오리털이 엄청나게 빠져나온다는 겁니다.

겉옷 안에 입은 티셔츠나 니트나 무슨 옷이든 간에 패딩을 벗으면 정말 난리도 아니라는 거죠. 처음에는 한두번이겠지 했는데 끊임없이 안에 입은 옷에 엄청나게 오리털이 붙어나옵니다. 아무래도 불량스럽고 이 옷을 벗으면 누군가가 제 등뒤에서 붙어있는 털을 손으로 하나하나 뜯어주지 않으면 정말 부끄러운 상황이 벌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해당 쇼핑몰에 전화하여 아무래도 불량이지 싶다고 연락을 하였는데 자기들도 알고 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제가 이건 하자가 맞다고 생각한다 하니 아무리 말씀하셔도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먼저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금액도 159000원이나 하는 옷이라 뭔가 해결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해당 쇼핑몰의 주소와 구입한 패딩을 벗을 시에 털빠짐을 찍은 사진을 첨부합니다.

인터넷 구매한 날짜 : 2014년 1월 3일
배송일자 :    2014년 1월 6일

구입후 2주일을 기다린 건 털빠진이 일시적일거라는 착각때문이었습니다.
이런 것도 문제가 될까요? ㅜ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심의기관에 제품 초기불량에 대한 심의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