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세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주세탁소 ] 이불세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옥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4-01-15 11:37:24

본문

저는지난1월10일금요일저녁에 증평삼일아파트밑에있는우주세탁소에 이불과요커버패드를맡겼습니다  그리고13일월요일저녁에찾아왔어요 세탁물은 신랑이맡기고찾아왔는데 세탁소측에서 커피얼룩이이불에있는데 안졌다고얘길하더래서 제가이불을살펴봤더니 군데군데 물도빠져있고 또세로가로로길게물이들어있는거예요 세탁소에전화를걸어서 얘길했더니 자기는모르는일이래요 원래부터커피얼룩이 있었다는거에요 그래서제가이불상태를얘기했죠 얼룩이아래쪽인지윗쪽인지있었다는데가로세로로물이들고빠지고한것은뭐냐 그리고군데군데점점점물이 빠져있는데설명을해봐라했더니 얼룩이 아니고 곰팡이가난걸맡겼다 그리고물빠지고물든건 내가햇빛에오래내놔서그렇다는거예요 전그이불을12월한달동안 깔고덮었고 빤적도 널은적도 없는새이불이거든요 그래서이불을가지고가겠다고하니까 그냥심의를넣으라는거예요 알았다고 전화를끊고 14일날소비자고발에연락해서 자초지정을얘기했더니 심의에대해말해주더군요 서울로 소비자가 택배를부치고 심의비도 소비자가내야된다는거예요  난빨래를맡겼고 깨끗이빨아줬으면 아무문제없을일인데세탁비내고심의비내고 택배비까지 왜내가내야할까요?이불도우리것만따로빨았다는데  왜물이든걸까요?제가너무기가막힌건 이런세탁소가우수업체라는거예요 우리군수님과같은교회다니는집사라네요  집사면  남에게피해를주면안되는거 아닌가요  새이불인데도  심의를보면구입년 수하고가격 따져서 10%에서20%밖에보상을못받는다네요  그래서심의를넣으라고한것같네요 내가왜정초부터이런일을겪어야되는지안타깝네요 내가이글을올리는건  나도억울해선안되고 상대방도억울하면안되니까  진실을밝히고싶어서예요 세탁업에종사하시는 모든분들이 이글과 제가사진을올릴텐데 보시고 판단좀해주셨음해서답답한마음에 올려봄니다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처음으로 세탁소에 맡긴 이불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