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컴퓨터 환불 할때 그쪽에서 정한 애매한규정과 인정머리없는 이유로 돈 을 더 내었다는게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컴퓨터아트학원 ] 그린컴퓨터 환불 할때 그쪽에서 정한 애매한규정과 인정머리없는 이유로 돈 을 더 내었다는게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10 17:32:39

본문

그린컴퓨터 아트학원 강남점에서
60만원에서 38으로 할인을 받고 6월38결제하고 7얼8일 개강일부터 7월 17일(주말빼고)8일 다녔습니다.
근데 제가 몸이안좋아서 키쿠치씨병이라는 거에 걸려서
도저히 다닐 수 가 없게 되어서 수업일자 2일(4일후인데 2일은 주말이라 포함안됨) 뒤에
전화를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도 환불할 수 있고 다른 과목으로 대체할수 있으니 휴학 처리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러고 시간이지나 지금 겨울 방학때 다닐려다가 원하는 과목이 없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규정이
-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전 : 할인전 원 수강료의 1/3공제 후 환불
- 총 교습시간의 1/2 경과 전 : 할인전 원 수강료의 1/2공제 후 환불
- 총 교습시간의 1/2 경과 후 : 환불금액 없음

이런데,  총 30일 수업에서 전 8일 나갔으니 그럼 1/3 에 해당하는거자나요
어이없는게  원금액 60만원에서 1/3이면 20만원을 할인받은38에서 깍은것도 어이없지만
수업안들은 날도 포함시켜서 전화한그날로 쳐서 1/2 로 공제후 준다네여
그럼38만원 내고 8일다니고 저 8만원 받아요 
진짜 이건 인간적으로 아니자나요

전화한시점부터라고  자세히규정에 안 나와있자나요
근데 저규정이 그말이라는 거에요
저 여자 혼자가서 말하는데 자꾸 그렇게말하니까 드러워서 그냥 내고 왔어요

돈이 몇푼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괴씸하더라구요
법률사무소에 상담할까요 고소할까요 ㅜ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액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또한 수강기간이 1개월 초과시에는 반환 사유가 발생한 당해 월의 반환대상 수강료(징수기간이 1월 이내인 경우에 따라 산출된 수강료를 말한다)와 나머지 월의 수강료 전액을 합산한 금액 환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