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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 보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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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채현순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13-12-18 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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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정말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8년전에 어떤 여자 보험설계사가오셨습니다 한화생명 여자보험설계사2분이였습니다 저희한테 보험을 들어주라고 하길래 저희가 신용불량자이고해서 차업이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하셔서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8년이지나 2013년 현재 보험금에 차업이들어왔습니다 저희같은사람들은 억울해서 살겠습니까? 금융감동원 상담해보니까 무조건 설계사가 책임을져야한다고 합니다 사고가나면 보장을받지못합니다 그리고 한화생명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전화가와서는 잘못을 인정안한다고 20만원으로 퉁치자는 그런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엄청 힘들게 돈을벌어서 한달에한번씩 돈을 내는데 이렇게 배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피부암이 걸려서 수술까지해서 정말힘든상태인데 한화생명에서는 나몰라라하고있으니 정말 미치고 팔짝뛸노릇입니다 그리고 우체국은 잘못을인정하고 보험료를 저희에게 돌려줬습니다 근데 한화생명은 아예 그냥 무슨 구멍가게도아니고 20만원으로 퉁치자는둥 안된다는둥 이상한 소리만 자꾸 해댑니다 정말 억울해서 잠도못자고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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