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의연한 태도는 이제 그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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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구태의연한 태도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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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홍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11-08 0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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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10.31일주문을 한 소비자입니다. 입금후 판매자 자료를 검색한 결과 판매자 연락처는 결번이라는 사항을 알고 11번가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답변은 인터넷상 연락처외 11번가에서 다른 연락처를 갖고 있으며, 연락하니 연락이 되질 않는 다는 답변외에는 대책이나 그밖의 사항은 진전된 것이 없는 가운데 재차 11번가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이제는 기다려보든지 아님 환불등을 운운할 뿐 아무런 대책없이 회유하였습니다.
소비자는 11번가라는 기업이미지를 보고 구매할뿐 판매자와는 전혀 별개의 사항이라고 봅니다. 궁지에 몰리면 판매자측 등을 운운하는 구태의연한 태도는 어디에서 꼭 배웠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와 같이 11번가는 방조하고 판매자측의 태도나 행위를 기다리고 있으면 소비자는 언제까지 이런구태의연한 태도에 인내해야되는 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것이 요즈음 말하는 슈퍼 갑의 태도가 아닌가 싶네요.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될 것이며 수수방관하는 자세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자세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 볼 때 17,500원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11번가는 지금 유용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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