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소비자 책임으로 몰아가고, 소비자 전액부담. 문짝 전체 교환하라고 하네요!!!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소비자 책임으로 몰아가고, 소비자 전액부담. 문짝 전체 교환하라고 하네요!!!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갑성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3-10-30 14:49:06

본문

2012년 4월에 혼수로 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구매할 당시에 스텐레인스 재질보다는, 강화유리 재질이 요즘 전부다 유행이고
강화유리는 절대 깨지지않는다고 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3년 10월 29일 와이프가 반찬을 넣으면서 냉장고 옆부분에 살짝 반찬통
뚜겅이 부딪혔는데. 금이 쫘악 가면서 강화유리에 금이 다 갔습니다.
너무 황당하기 그지없는 상황이였습니다.
300만원짜리 냉장고가 반찬통 뚜껑이 살짝 부딪혔다고 해서 금이 가버리고.
밑에 애기도 있었는데. 유리가 다 부서져서 10개월짜리 애기라도 다쳤으면
정말 상황이 끔찍합니다. 만약그런상황이 됐을까봐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2013년 10월 30일 기사분이 오셨고, 자초지종을 설명을 해드렸고 기사분도 충분히
이해를 하셨지만. 회사방침이 그래서 문짝 전체를 교환을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무상으로 안되고 100%고객 부담이라고 하네요.
손상된 유리부분만 일부분 교체가 되는것도 아니고,. 문짝을 전체를 수리를 하는것도
납득이 안되고. 더욱더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은. 강화유리가 그렇게 반찬통살짝 부딪혓다고 해서 금이 가고 깨지면 문제가 있지않습니까? 수차례 얘길하고 LG고객센터에 항의를 해도 유상서비스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옵니다.
진짜 애기라도 다쳤으면 어쩌려고 무책임하게 고객이 다 부담해서 문짝을 갈으라는
LG의 태도에 어이가없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문제는 불만제로와 굿모닝대한민국에서 문제가 있다고 언론에서도
TV방영과 기사가 수차례 나갔지만. 제가 피해자가 될것이라곤 상상도 할수없었습니다.
이에따른 어떠한 행위를 해서라도 저같은 피해가 없길바라며. 혼수가전을 살때.
LG TV,냉장고,세탁기,스타일러등 모든 해당업체의 제품을 구입하여 살때는VIP라서
A/S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증가시켜주더니. 정작 A/S받을 때는 고객의 과실로
몰아버리는 LG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