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퀵 정말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민퀵 ] 국민퀵 정말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0-18 20:42:24

본문

오늘 스튜디오 업체에서 퀵으로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병원으로 물건을 시켰는데 스튜디오에서 제시한 가격과 퀵아저씨가 요구하는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금액이 차이가 난다라고 했더니 퀵아저씨가 대뜸 화부터 내시면서 "아니 우리는 금액이 다 정해져 있는데 무슨소리냐며 "환자들. 선생님들 다 있는 복도에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결국 자기 분에 못이겨서 회사측과도 계속 싸우시더라구요..
스튜디오측에서는 일단 물건 받지말고 그분 돌려보내라고 했고 그냥 가시라고 했더니 그 물건 버릴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하고 가만히 있을수 없어 몇자 적어봅니다.
국민퀵 이런식으로 소비자들한테 서비스를 하는게 맞는지..
어이가 정말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퀵서비스 배송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 서비스로 인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