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ak ] 네이버체크아웃과 ak몰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10-12 21:50:19

본문

몇일전 네이버체크아웃을 통해 ak몰에서 의류를 10벌정도 주문 구매하였습니다. 마침 휴일이고 필요한 의류들이  있어 몇시간동안 인터넷쇼핑을 하며 의류를 선택하여 카드결재하고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ak몰에서 연락이 와서 가격오류라며 전 물량을 취소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어렵게 시간내고 결재한 물건들인데..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가. 대형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건지 저는 쇼핑결재를 위해 네이버체크아웃에회원가입까지 새로 해야만 했습니다. 회원가입을 유도한 상품 미끼였는지..도대체 1가지 상품도 아니고 10개가 다 되는 상품을 모두 가격오류가 있었다니요. 말도 안되는 말을..이는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게 하는 행태입니다.
오늘 취소 문자가 왔고 사유는 상품 상이로 주문을 취소했다고 합니다. 상품 상이가 아닌 판매자의 실수로 가격을 잘못 기재한 것을 아무 책임없이 취소 하네요.
그리고 결재카드취소는 3일이후에나 확인하라고 합니다. 왜 소비자가 이렇게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이상 카드결재 상태로 되는 부분에 대하여도 화가 납니다. 물건 가격을 잘못올린 판매자은 주문취소를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건가요? )
판매자의 중대한 과실이 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대형쇼핑몰을 신뢰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더이상 일방적으로 당하며 우롱받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 체크아웃과 ak몰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않도록 조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