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주겠다는 업체 한번도 연락도없고 상품도 송장번호만 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자라 ] 연락주겠다는 업체 한번도 연락도없고 상품도 송장번호만 뜨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cindy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9-05 00:50:37

본문

지난 6월 8일 위메프를 통해 자라 수입업체 아동복을 구입했습니다
몇일후 송장번호가 떴고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몇일후 확인해보니 사이즈 품절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품절건을 직접 전화도 안하고 문자로만 통보하는 회사
그럼 대체할 사이즈를 알려주고 기다렸지요
해외배송이니 오래걸리나보다 하며 기다리다 2주가 넘어도 오지않아
다시 확인해보니 발송했답니다
그리고는 한달..해도 너무한다 싶어
다시 전화를하니 그간 품절이 더 생겨서 8개 주문건중 4가지 상품을 보낼수 없답니다
항상 연락도 제가하고 판매자측은 보냈다 연락 주겠다 말만하고..
이래저래 기다리며 안되겠다 싶어서 사이즈는 주문한것보다 더 커도 괜챦고 색상도 달라도 되니
같은 디자인으로만 보내달라고 하니 알겠답니다
연락 주겠답니다
저는 환불받을 의사없음을 분명히 밝혔구요
일주일에 한두번 제가 연락하면 연락 주겠다하며 연락 한번을 안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책임감 없는 회사가 있는지
지금껏 쓴 통신료와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주문물품 받고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아이옷이라 점점 크는데 옷 도착하면 작아져 못입히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다자님의 댓글

담다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물품을 주문하시고 배송지연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늦어질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