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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가네깐풍기 ] 무성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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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미라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9-03 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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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6시 58분 : 주인배달갔다고 친구라는분이 주문을 받았습니다
주소랑 메뉴도 다 불러줬구요
식당에 전화번호가 뜬다고 하더라구요.

저녁8시가 넘어도 배달이 안와서
전화했더니 안받습니다. 5번만에 받더니
아줌마한다는말 주문이 안됏다는겁니다.
그래놓고 성의없이 미안하다고 하고맙니다.

전화번호도 뜨는데.. 주인이 확인도 안하고
도대체 그친구가 누구냐고 내가 지금찾아가겠다고하니깐 친구는 없다고하고 주소는 불러주지도않습니다.
옆에서 아저씨는 떠드는 소리다 들리는데 직원이 없어서 바쁘다는식입니다.
그럼 주문을 받지말아야 하는게 맞지않습니까?
그래놓고 찾아갈테니 주소부르라니깐 자기바쁘다며 끊어버립니다.

서비스업에 있으면서 저런식으로 아주 배째라는식으로 장사하는곳 첨봤습니다.
한시간기다려서 것도 5번이나 전화해서 통화했더니
성의없이 미안하단 말한마디뿐이고.

고발하고싶습니다.
신고하면 어떤조치를 취해주시나요??
그런 식당
본보기를 보여줘야지.
장사를 하겟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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